좀 많이 지나긴 했지만,,,
준이도 첫돌을 지냈다.
돌잔치를 하는것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돌잔치를 하진 않았지만,
정성들여 집에서 준이의 첫생일을 축하해주었다.
▲ 모자가 어색한 아드님
▲ 오랫만에 대학때처럼 신랑과 정성들여 만든 장식
▲ 케익에 촛불도 켜고, 노래도 불러주고..
▲ 마지막 돌잡이도 간단하게 해주셨다. 돈에 몰두하고있는 아들..무조건 가운데걸 잡은게 아닐까 싶다..
좀 많이 지나긴 했지만,,,
준이도 첫돌을 지냈다.
돌잔치를 하는것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돌잔치를 하진 않았지만,
정성들여 집에서 준이의 첫생일을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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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언니 아기 낳은 줄 이제 알았네...
나의 무심함을 질책해도 돼 언니...
애플폰으로 내 싸이홈 들어가려고 검색했더니
이 블로그가 맨 첨에 떠있는거야. 내 홈에서 퍼간것도
있는듯하여 누군가해서 들어왔다가
언니 사진을 발견했지 뭐야...!!! 유후~~!
건강히 잘 지내는 것같아 기분좋게 둘러보고
갈께 언니!!
아들내미 튼실하게 잘 키우고 알콩달콩
잼있게 잘 살아 언니!!
복 듬뿍 듬뿍!
행복해!!!
행복할 수 밖에 없을거야!!!
또 놀러올께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