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 첫돌..

덩이랑 2008/11/15 00:23 |

좀 많이 지나긴 했지만,,,
준이도 첫돌을 지냈다.
돌잔치를 하는것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돌잔치를 하진 않았지만,
정성들여 집에서 준이의 첫생일을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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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자가 어색한 아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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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대학때처럼 신랑과 정성들여 만든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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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익에 촛불도 켜고, 노래도 불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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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돌잡이도 간단하게 해주셨다.  돈에 몰두하고있는 아들..무조건 가운데걸 잡은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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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8 10: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파업

분류없음 2008/09/06 00:37 |
하루종일 육아를 하다보면, 딱히 뭐 그렇게 준이한테 잘해준것도 없는 것같은데
저녁이 되면 왜이리 녹초가 되는건지 모르겠다.
아마 오늘은 (아니 어제구나) 일하느라 새벽 2시가 넘어서 잔데다가 준이가 아침 6시부터 일어나는
바람에 더 그런것 같다.
준이 재우고 컴앞에 앉았는데 머리가 하다.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일못하겠다.
오늘은 파업...

신랑은 후배한테 전화가 와서 맥주한잔하고 들어온다고 한다.
아 부럽다...
난 언제쯤 가끔 친구랑 맥주집에서 맥주도 한잔 하는 그런 여유를 부릴수 있을까? (여기선 맥주집이 중요하다)
아님 햇살좋은날 홍대앞 카페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하면서
수다를 떠는 여유,,,으,,,,생각만해도 좋다... 흐흐

푸념은 여기가지 오늘은 파업하고 잘 자고 대시 내일은 행복한 육아로,,화이팅!!
(행복한 육아는 요즘 나의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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