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지나긴 했지만,,,
준이도 첫돌을 지냈다.
돌잔치를 하는것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돌잔치를 하진 않았지만,
정성들여 집에서 준이의 첫생일을 축하해주었다.
▲ 모자가 어색한 아드님
▲ 오랫만에 대학때처럼 신랑과 정성들여 만든 장식
▲ 케익에 촛불도 켜고, 노래도 불러주고..
▲ 마지막 돌잡이도 간단하게 해주셨다. 돈에 몰두하고있는 아들..무조건 가운데걸 잡은게 아닐까 싶다..
좀 많이 지나긴 했지만,,,
준이도 첫돌을 지냈다.
돌잔치를 하는것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돌잔치를 하진 않았지만,
정성들여 집에서 준이의 첫생일을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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